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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3/00102412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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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은경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(방대본) 본부장은 현재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유행 속도를 고려할 때 향후 하루 950명에서 1200명까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.
지난 1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30명으로, 국내에서 하루 1000명 이상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건 이 날이 처음이다.
정 본부장은 "1차와 2차 유행과는 다른 양상이고, 코로나 유행이 발생한 이래 최고의 위기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다"고 강조했다.
재택근무 좀 시켜줘라 우리회사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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